Advertisement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수원전에 앞서 만난 최 감독은 "자신감보다도 준비를 나름대로 했다는 안정감이 든다. 주머니에 돈은 많이 없지만, 없는 만큼 안정된 스쿼드를 꾸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해야 하는 것이 자신의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선수들에게 즐기면서 표현해보자고 얘기했다"며 "내 축구가 어떤 축구이고 점진적으로 방향제시를 했던 것이 보여지면 만족스러울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래도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에 대한 간절함이 크다. 최 감독은 "승패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는다. 그래도 첫 승이 먼저다. 빨리 맛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