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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 마마무 팬미팅 티켓 예매는 시작 1분만에 1184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예매전쟁에서 살아남지 못한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내며 추가 요청이 쇄도했고, 팬들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마마무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팬미팅 1회를 추가하며 화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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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데뷔 2년만에 공식 팬클럽이 없는 상황에서 첫 팬미팅에 1천석이 넘는 좌석을 단시간에 매진시키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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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소속사 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팬미팅을 같은 날 1회 추가하는 것으로 전격 결정했다.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좋은 팬미팅에서 좋은 무대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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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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