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는 배우 민지원이 오늘 말복을 맞아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
민지원은 8월 12일 말복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지원은 삼계탕을 앞에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물광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12일)은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인 삼복(三伏)의 마지막 날, '말복'(末伏)이다. '초복(初伏)'은 하지 후 3번째 경일(庚日), '중복(中伏)'은 4번째 경일, 그리고 입추 후
첫 번째 경일을 '말복(末伏)'이라 부른다. 초복,중복,·말복을 통틀어 '삼경일(三庚日)' 또는 '삼복'이라 부른다.
한편,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와 TVN '꽃할배 수사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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