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는 지난 2014~2015시즌에도 남자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했었다. KCC는 최근 남자농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지만 대회를 후원하는 등 농구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농구 열정은 유명하다.
Advertisement
15일 오후 2시 열리는 모비스와 kt의 개막전이 그 시작이다. 지난 세 시즌 연속으로 남자농구 정상에 오른 모비스 유재학 감독과 그 밑에서 코치를 했던 신임 사령탑 kt 조동현 감독의 첫 맞대결이다.
Advertisement
지난달 드래프트로 뽑힌 외국인 선수들도 프로팀간 경기에서만 출전, 팬들에게 처음으로 기량을 보여준다.
Advertisement
1회전에서 승리한 프로팀이 17일부터 아마팀과 대결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