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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세든, 짧은 2군 생활 마치고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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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우규민과 SK 세든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세든.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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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좌완 선발 세든(32)이 짧은 2군 생활을 마치고 1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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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SK 감독은 13일 인천 LG전을 앞두고 "세든은 오늘 퓨처스리그 등판을 마치고 1군으로 합류한다. 여기서 (다음 등판을) 준비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세든은 지난 8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세든은 지난 7월 중순으로 부상한 밴와트를 대신해 SK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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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경기에서 1승3패, 평균자책점 11.78로 부진했다. 지난 7일 삼성전에선 2이닝 7실점으로 최악의 피칭을 한 후 조정을 위해 2군으로 내려갔었다.

세든은 2년전 2013시즌엔 SK에서 14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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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구단은 "세든이 2군에서 조웅천 코치와 2년전 좋았을 때 투구 동영상을 보면서 조정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SK는 한화 이글스와 치열한 5위 싸움을 하고 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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