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강민호가 30홈런 고지 정복을 위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다. 28호가 터졌다.
강민호는 1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팀이 3-2로 아슬아슬하게 앞서던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바뀐 투수 고영표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고영표의 초구를 받아쳤고, 잘맞은 타구는 위즈파크 중앙 맥주펍 유리창을 직격했다.
이 홈런은 강민호의 28호 홈런이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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