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2일 강원과의 홈경기부터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
이번 유니폼은 서울 이랜드의 유니폼 스폰서인 뉴발란스가 축구라인을 6월 런칭했기 때문이다. 기존 호피무늬 유니폼과 다르게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판매방식도 독특하다. 서울 이랜드 FC의 새로운 유니폼은 K리그 최초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뉴발란스와 카카오팀의 적극적인 마케팅 의지로 진행된 이번 한정판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선착순 30명에게는 패치 부착 및 등번호 마킹 무료 이벤트가 적용된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구단 엠블럼 뱃지와 뉴발란스 카드목걸이를 증정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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