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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오세득 꺾고 최현석에 "복수했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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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정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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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정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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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깡패 정창욱이 오세득을 꺾고 최현석의 복수를 했다.

17일 밤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10년차 기러기 아빠 김영호와 부활 김태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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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호는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와 '아무 생각 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 두 가지 미션을 던졌고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 미션에서 맛깡패 정창욱과 신입 오세득이 대결을 벌이게 됐다.

별랭킹 2위인 정창욱은 동파면(동치미 파스타)의 재료를 고른 뒤 절친인 최현석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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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세득은 4주전 첫 출연에서 최현석을 꺾고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에 오세득은 "최현석과 세트로 보내버리겠다"면서 커리에 두유 우럭 자두를 섞은 커리업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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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는 모두에 만족하며 "3~4년전 홍석천이 해준 태국 요리 이후 먹은 음식 중 두 요리가 가장 맛있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김영호는 고민 끝에 오세득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커리도 좋아하지만 단맛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고, 정창욱은 최현석을 향해 "복수했습니다. 형님"이라며 만족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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