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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임도혁 군이라고 말하면 포괄적일 수 잇는데, 실력은 가지고 있지만 기회를 얻기 쉽지 않은 참가자들이다. 그 분들이 '슈퍼스타K'를 통해 굉장히 활약했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친구들을 응원하는 서포터즈같은 역할을 하고 싶었다. 지난 시즌에 도혁군이 큰 활약해줘서 정말 좋았다. 이번 시즌에도 그런 좋은 참가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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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새로 합류한 성시경을 비롯해 윤종신과 김범수, 백지영이 심사위원을 맡는다. 20일 오후 11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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