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최민수가 '나를 돌아봐' 제작진을 폭행했다는 소식에 KBS 측이 "경위를 파악중"이라 전했다.
19일 KBS 한 관계자는 "소식을 듣고 현재 경위를 파악 중이다. 파악 후 입장을 전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최민수이 KBS2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외주제작사인 PD를 폭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PD가 최민수에게 욕을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자 최민수가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민수는 '나를 돌아봐'에서 이홍기의 매니저로 출연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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