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경찰은 "'29번 도로의 배트맨'으로 불려온 레니 로빈슨(51)이 전날 밤 웨스트버지니아주의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메릴랜드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2001년부터 매달 두세 차례씩 어린이 병동과 학교, 자선단체 등을 찾아 암이나 집단 따돌림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배트맨 모자와 티셔츠, 가방, 책 등을 선물했다. 처음엔 배트맨에 푹 빠진 자신의 아들을 위해 배트맨 복장을 입었지만, 어린이들이 배트맨에 열광한다는 것을 알고 2007년부터 회사를 매각하고 배트맨 활동을 주업으로 삼았다.
Advertisement
29번 도로의 배트맨 29번 도로의 배트맨 29번 도로의 배트맨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