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건이 장서희를 무릎에 앉힌 채 피아노 연주를 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장서희와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건이 본인의 작업실에 아내 장서희를 초대에 달달한 하루를 보냈다.
녹화 당시 윤건의 새로운 작업실에 초대된 장서희는 피아노를 발견하고 즉석에서 연주를 요청했다. 이에 윤건은 "작업실이 좁은데 여기 앉는게 좋겠다"며 아내 장서희를 자연스럽게 무릎에 앉히며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후 멋진 연주 실력으로 장서희를 설레게 만들며 '진짜 사나이'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장서희는 오픈 준비에 한창인 윤건의 카페 정리정돈을 도우며 내조에 신경을 기울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윤건은 말실수로 장서희를 화나게 만들기도 했다.
방송은 20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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