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5년 동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한 슈틸리케호 역시 포상금을 받았다. 대회 상금(25만달러·약 2억7000만원)에 비해서는 상향 조정됐다. 축구협회는 선수 1인당 1500만원,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겐 3000만원, 코치진에겐 각각 2000만원 등 총 4억7900만원을 지급했다. 여자 대표팀은 동아시안컵 준우승에 대한 포상금 1억1100만원(대회 상금 약 5000만원)도 추가로 받았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