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이만기가 SBS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SBS 상반기 작품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는 20일(목)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91회에서는 '백년손님' 출연으로 SBS 특별상을 받게 된 이만기의 모습이 담긴다. 이만기는 중흥리까지 직접 내려온 아나운서 김일중으로부터 자신의 수상소식을 듣게 됐던 상황. 김일중은 "SBS 작품상 특별상 '자기야-백년손님' 방송인 이만기, 2015년 상반기 프로그램 평가심의에서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기에 상패와 부상을 수여합니다"라며 이만기에게 상을 전달했고 상패를 받아든 이만기는 만감이 교차한 듯 미소를 지었다.
특히 장모 최 여사는 박수를 치며 "우리 사위 기특하네. 내 앞에서 저런 상까지 받는 게 너무나 흐뭇하니 좋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만기 또한 "상을 주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나한테는 정말 특별한 상이다"라고 행복한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이만기는 "부상이 있다고 하는데..."라며 10돈짜리 황금열쇠를 발견하자마자 상패는 중요하지 않다는 듯 바로 바닥에 내려놔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부상 황금열쇠를 놓고 이만기와 제리 장모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고되면서, 황금열쇠를 가져가게 될 승자는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SBS '백년손님' 291회는 오는 20일(목)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특히 장모 최 여사는 박수를 치며 "우리 사위 기특하네. 내 앞에서 저런 상까지 받는 게 너무나 흐뭇하니 좋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만기 또한 "상을 주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나한테는 정말 특별한 상이다"라고 행복한 웃음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SBS '백년손님' 291회는 오는 20일(목)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