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뱅이 진짜 왔다"
빅뱅 지드래곤과 탑의 방문에 이연복 셰프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이연복 셰프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디 탑이 매장에 온다더니 정말 왔네요"라며 "정말 잘 생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지디와 체크 셔츠를 입은 탑이 이연복 셰프 양옆에 서 있다.
이연복 셰프는 "남자가 봐도 잘생겼어 ♡♡♡"라며 자신의 식당 '목련'을 찾아준 빅뱅을 향해 하트 이모티콘까지 첨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일 이연복이 출연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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