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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진행된 인터넷 방송에서 오세득은 자취생들을 위해 쉽게 맛을 낼 수 있는 가공식품 냉동만두로 만드는 '짜장라면', 오징어채로 만드는 '오징어 짜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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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세득이 야심차게 준비한 요리 중 기존의 '캘리포니아 롤'이 아닌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캘리포니아 쌈'을 만들었는데,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이 길게 줄을 서 한입씩 맛을 볼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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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오세득의 끝나지 않은 혹독한 신고식 모습과 즉석적으로 만들어진 오세득만의 요리는 이날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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