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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노리치시티전(3대1 승)에서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청용은 아스널전(1대2 패)에서는 교체 출전하며 올 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추가시간 3분을 포함해 18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하지만 애스턴빌라전에선 부름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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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파듀 감독은 전반이 득점없이 끝나자 후반 시작과 함께 머레이와 자하 대신 드와이트 게일과 조던 머치를 출전시켰다. 이어 후반 37분 마지막 교체카드로 마일 예디낙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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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4분 맥아더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번복되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26분 코너킥 상황에서 단의 헤딩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32분 애스턴빌라 아다마 트라우레의 크로스가 수아레의 발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가며 동점골을 허용했다. 수아레의 자책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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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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