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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에 재출연한 방송인 신아영의 압도적인 몸매가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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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눈에 띈 것은 단연 신아영이었다. 신아영은 "김경훈을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라며 게임 내적인 존재감도 만만찮았지만, 남자 9명 사이를 누비는 홍일점으로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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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은 이날 신아영이 짜놓은 판대로 데스매치에 추락했지만, 콰트로에서 이준석을 격파하고 살아남아 톱4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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