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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제작진은 "다시 한 번 시청자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하며 빠른 시일 내에 프로그램을 정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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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본다는 기획의도가 무색하게 '나를 돌아봐'는 연이은 잡음으로 프로그램 시작부터 좌초할 위기에 처했다. 제작발표회 당시 조영남과 김수미의 언쟁으로 조영남이 하차를 선언했다가 번복했고, 이후 김수미가 악성댓글로 인한 심적 고통과 조영남에 대한 미안함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제작진의 설득으로 다시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논란이 수습되고 방송이 정상화 돼가던 중에 최민수와 외주 PD가 촬영 과정에서 충돌을 빚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그램은 다시 격랑에 휩싸였다. 제작진은 최민수의 사과와 당사자들의 화해 사실을 알렸으나 한국독립PD협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논란이 잦아들지 않았다. 이에 지난 21일 방송이 결방됐고 결국엔 최민수의 하차로 이어졌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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