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서울역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윤계상의 표정 열연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 속에는 극 중 윤계상(장태호 역)의 다채로운 감정열연이 돋보이는 표정들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지난 10회까지의 스토리가 한 눈에 보이는 그의 표정에는 이범수(곽흥삼 역)를 제압하겠다고 다짐했던 비장함에서부터 서예지(신나라 역)에게만 보이는 따뜻한 미소까지 모두 담겨있어 관심을 집중케 한다.
윤계상은 극 중 감정 변화가 가장 극적인 캐릭터인 만큼 치밀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때문에 시시각각 변하는 그의 눈빛과 표정은 드라마속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치보는 태호에서 빵 터졌다!", "이렇게 모아두고 보니 태호의 파란만장한 지난 일들이 떠오르네", "윤계상, 갈수록 연기 포텐 터지는 듯!", "안면근육으로도 연기하는 윤계상! 미세한 변화도 캐치해야함!"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복역을 마치고 서울역에 돌아온 서열 3위 작두(윤제문 분)가 흥삼(이범수 분)의 잔혹성을 이기지 못해 떠나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1분 1초도 놓칠 수 없는 윤계상의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는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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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극 중 감정 변화가 가장 극적인 캐릭터인 만큼 치밀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때문에 시시각각 변하는 그의 눈빛과 표정은 드라마속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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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복역을 마치고 서울역에 돌아온 서열 3위 작두(윤제문 분)가 흥삼(이범수 분)의 잔혹성을 이기지 못해 떠나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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