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조 요정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원조 걸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와 이진이 옥주현의 뮤지컬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성유리와 이진은 25일 뮤지컬 '엘리자벳'을 공연 중인 옥주현을 찾아 대기실에 모여 오랜만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6일 지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세 사람은 여전히 활기차고 싱그러운 모습.
최근 작품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는 이진의 오랜만의 근황도 공개됐다. 한결같은 미모에 빛나는 피부를 과시했다.
카메라 앞에서 코믹댄스를 추는 성유리는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
지난 4월, 제주에 사는 효리까지 네 명 전원이 함께 만난 이후 4개월만의 모임이다.
한편 성유리는 '힐링캠프' MC를 하차한 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스케줄을 소화중이다. '엘리자벳' 공연 막바지인 옥주현은 250억 대작 '마타하리' 타이틀롤에 캐스팅된 상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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