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가 잘 씻지 않는 첫째 아들 이태연에게 분노했다.
오는 26일(수)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의 '사춘기 고발카메라' 코너에서는 개그맨 이혁재의 둘째 아들 이정연이 매사에 눈치 없고 철없는 행동으로 부모님을 속상하게 하는 형 이태연을 고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115회 녹화에서 이혁재는 "큰 아들 태연이가 이상하게 머리 감는 것만 싫어한다. 아내가 용돈으로 많이도 아닌, 1000원을 준다고 해야 겨우 씻는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태연은 "여동생은 내가 잘 봐준다. 내가 둘째 보다 낫다"고 주장했다. 이에 둘째 아들 이정연은 "여동생만 보면 괴롭히고 싶고, 장난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괜히 놀다가도 화를 내서 싸우게 되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이혁재는 "어제도 정연이가 막내 규연이에게 화내는 걸 봤다. '너 자꾸 까불면 저승 간다!'고 귀여운 협박까지 했다"라고 폭로해 이정연을 당황하게 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부모자식 소통 토크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8월 26일(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115회 녹화에서 이혁재는 "큰 아들 태연이가 이상하게 머리 감는 것만 싫어한다. 아내가 용돈으로 많이도 아닌, 1000원을 준다고 해야 겨우 씻는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혁재는 "어제도 정연이가 막내 규연이에게 화내는 걸 봤다. '너 자꾸 까불면 저승 간다!'고 귀여운 협박까지 했다"라고 폭로해 이정연을 당황하게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