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미심장한 말도 남겼다.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은 언제나 팀에 잘 녹아들었다. 일이 이렇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적 과정에 있어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을 꼬집었다. '스포르트1' 등 독일 매체들은 손흥민이 라치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팀 훈련에 무단으로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슈미트 감독 입장에서는 씁쓸한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루디 펠러 레버쿠젠 단장은 신중한 모습이었다. 그는 "손흥민이 현재 런던에서 메디컬체크를 받고 있다"며 "여전히 협상은 진행 중이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메디컬체크가 끝난 뒤에도 이적이 성사되지 않은 경우를 봤다. 손흥민은 아직 레버쿠젠 선수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레버쿠진(독일)=조예지 통신원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