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김용건
'나혼자산다' 김용건과 하정우가 막상막하의 입담을 과시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용건의 아들인 배우 하정우가 출연해 부자간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와 셀카를 찍기 위해 가방에서 셀카봉을 꺼냈다. 이를 본 하정우는 "가방 제가 선물한 거라고 말하고 다니세요"라고 농담했다.
이에 김용건은 "네가 준 가방 많지"라며 "또 뭐 줄 거 없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하정우는 "아까 아버지께 잘 어울릴 것 같은 진짜 예쁜 재킷을 봤다. 근데 비싸서 망설이다가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용건은 "괜찮다"면서도 은근히 기대하는 표정을 지었고, 하정우는 "아버지가 구입하시라고요"라고 짓궂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