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삼성화재가 일본 전지훈련을 떠난다.
삼성화재는 내달 17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시즈오카에서 전훈을 실시한다. 임도헌 감독 부임 후 첫 해외 전훈이다.
28일 설악산 훈련으로 정상 탈환의 각오를 다진 삼성화재는 일본 현지에서 도레이 애로우스와의 평가전을 치르며 2015~2016시즌 V리그를 대비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