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박형식과 손호준의 출연에 대해 '삼시세끼' 측이 입장을 전했다.
31일 tvN '삼시세끼'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박형식 씨는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며, 고정 출연은 결정된 바 없다. 손호준 씨는 일전에 확인해 드린대로 여전히 일정 조율 중인 상태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손호준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손호준이 현재 '미세스캅' 촬영 때문에 당장 '삼시세끼-어촌편2'에 합류 하지 못한다. '미세스캅'의 촬영이 마무리 한 후 '삼시세끼' 중 후반 촬영 부터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손호준은 지난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 활약한 바 있다. '미세스 캅'은 내달 9월 22일 종영한다. 따라서 손호준은 10월부터 '삼시세끼' 팀과 함께 한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 2' 팀은 내달 9월 초 만재도로 떠난다. 10월 중 방송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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