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지막 선택은 잔류였다.
숱한 이적설이 피어났던 나가토모 유토가 인터밀란에 잔류한다.
이탈리아 언론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나가토모의 잔류 사실을 1일 보도했다. 나가토모는 제노아와 삼프도리아, 갈라타사라이 등 무수한 클럽의 이적설이 나돌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스페인의 레반테, 잉글랜드의 레스터시티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두팀은 나가토모가 거절했다.
나가토모는 올 시즌 상황이 좋지 않다. 초반 2경기에서 모두 선발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인터밀란에 남게 된 이상 주전 경쟁을 치러야 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