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할9푼6리의 승률로 2위를 달리고 있는 NC 다이노스는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하면 85승을 거둘 수 있다. 이는 2위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염두에 두고 있는 정규시즌 승수일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삼성의 올시즌 전력을 15년전 현대와 비교하는 자체가 무리일 수 있지만 짜임새 측면에서는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윤성환, 피가로, 클로이드, 차우찬 등 10승대급 선발투수가 4명이나 있고, 최정상급 마무리 임창용은 평균자책점 2.57에 25세이브를 기록중이다. 타선은 오히려 지금의 삼성이 나을 수 있다. 구자욱-박해민의 테이블세터는 출루율과 기동력에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최형우와 나바로, 박석민, 이승엽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은 폭발적인 장타력을 보유하고 있다. 30홈런-100타점 타자가 3명 이상 배출될 가능성도 높다.
Advertisement
남은 경기수를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팀 전력을 비교했을 때 삼성이 역대 페넌트레이스 최다승 기록을 세울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