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이 스파이로 변신한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고혹적이면서도 지고지순한 매력을 발산 중인 박예진(서미주 역)이 본격적으로 스파이 활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는 4일(금)에 방송되는 13회의 한 장면으로 박예진이 한중그룹 회장의 아들 김신(윤재성 역)과 여러 장소에서 접선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그녀는 박원상(류종구 역)의 딸을 찾아주는 댓가로 이범수(곽흥삼 역)의 작전에 투입돼 이미 김신과 우연을 가장한 첫 만남을 가졌던 터.
지난 방송에서 박예진은 빼어난 미모와 VVIP 프라이빗 클럽의 마담이라는 점을 이용해 김신의 전화번호를 알아내는 데까지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김신 역시 박예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상황.
이에 모호한 관계에 있는 두 남녀의 팽팽한 밀고 당기기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박예진은 어떤 작전으로 김신의 마음을 흔들고 원하는 정보를 캐낼 것인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한중그룹을 무너뜨릴 흥삼의 마수가 가속화되면서 미주도 적극적으로 가담하게 된다. 그러나 재성(김신 분)의 과감한 제안에 흔들리는 모습도 그려지면서 예측할 수 없는 그녀의 마음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선 태호(윤계상 분)가 자신의 뒷조사를 했다는 것을 안 흥삼(이범수 분)이 그에게 직접 목숨을 끊을 것을 종용하며 총을 건네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모의 스파이, 박예진의 활약상이 기대되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는 오는 4일(금) 저녁 8시 3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