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탕웨이가 특유의 우아한 매력과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3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이날 홍콩에서 열린 영화 '삼성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탕웨이와 류칭윈의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탕웨이는 몸매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속살이 비치는 듯한 착시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탕웨이는 레드립 포인트로 강렬한 인상을 더하며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탕웨이와 류칭윈이 연인으로 출연한 영화 '삼성기'는 1930년대 난세 속에서 펼쳐지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월드스타 성룡 부모의 실제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극 중에서 탕웨이는 성룡 어머니 역을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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