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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영인 CP는 "김상중이 500인 앞에서 떨지 않는 게스트였다는 점이 주요했다"며 "오히려 대중들 앞에서 숨은 끼를 발산할 수 있었던 내공 있는 스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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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인 CP는 "낄끼빠빠 신조어 퀴즈를 낸 방청객 등이 방송인처럼 재미있는 진행을 만들어줬다"면서 "마치 사람을 심은 듯 오해를 받을 정도로 연예인에 뒤지지 않는 진행 능력을 보여준 일반인 방청객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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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500인'(힐링캠프) 김상중 편은 5.6%(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존의 3%대 벽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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