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인 배우 유민(일본명 후에키 유코·36)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출연 소식을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를 드러낸 그는 변함없는 청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민은 사진 구도상 마치 상의를 탈의한 것처럼 보이는 착시효과를 일으키자 "안심하세요. 옷 입고 있어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민은 지난해 7월 H.O.T. 출신 장우혁과 열애설에 휘말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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