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인형 같은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하다. 좀 자자 서우야. 입술 쭈욱 내밀고 뭐하니? 나만 졸린가? 서우공주. 말똥말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의 딸 서우 양은 입술을 쭉 내민 채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 엄마를 빼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우 양은 인형 같은 옆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는데,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백도빈과 결혼해 그해 7월 첫째 아들 준우 군을 출산, 2012년에는 둘째 딸 서우 양을 얻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