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올리브TV '유미의 방' 마지막 방송 후 아쉬운 마음과 함께 그 동안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유미의 방' 마지막 회에서 방유미(손담비 분)가 이전의 나약하고 우유부단한 모습을 벗어 던지고 매거진 대표가 되어 화려한 싱글로 자신의 행복을 찾아나서는 장면으로 막이 내린 가운데, 손담비가 진솔한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손담비는 키이스트 공식 유투브를 통해 "지난 2개월 동안 '유미의 방'에서 '유미' 역으로 찾아 뵈었는데, 벌써 종영이라고 하니까 많이 아쉽고 서운한 것 같다. 그 동안 고생한 감독님, 스태프 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촬영하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기 때문에 기억에 많이 남는데, (이번 드라마가) 여러분들께도 공감을 주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 '유미의 방'을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연기자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손담비는 이번 작품에서 리얼한 싱글녀로 분해 꾸밈없고 현실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그녀는 녹록지 않은 세상 속에서 30대 여성들이 갖는 고민과 일상 모습들을 솔직하게 담아냈으며, 달콤한 연애와 마음 저린 이별, 먹방, 패션 등 다양한 소재들을 바탕으로 10개의 에피소드를 실감나게 풀어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망가짐도 서슴지 않는 연기로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으며, 매회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기도. 이처럼 그녀는 드라마의 타이틀롤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줬으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그녀가 앞으로 연기자로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
- 5.골프의 신도, 10년 만의 우승을 응원했나...'시작부터 6연속 버디' 이상엽, 감격의 통산 2승 [춘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