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5 미래유소년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KBO와 한국티볼연맹(회장 허광태)이 주최하고 전국교육대학교 티볼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미래유소년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가 오는 5일 오전 8시 30분부터 마산구장에서 개최된다.
2015 미래유소년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는 2007년 제1회 대회(부산교대 우승)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티볼은 최근 뉴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며 앞으로 생활 체육 프로그램 및 학교 체육 종목 등으로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전와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작년 대회 4강 진출팀(부산교대, 청주교대, 진주교대, 서울교대-두산)을 시드를 배정한 후 대진표 추첨을 실시한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준우승팀에게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두 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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