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서 백지은 기자] 레드벨벳이 새로운 매력 발산을 예고했다.
레드벨벳은 7일부터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SM 타운 채널을 통해 '오방만족! 레드 vs 벨벳'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5번의 방송이란 의미답게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레드벨벳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앨범 공개 전날인 8일에는 가장 먼저 첫 정규 앨범 '더 레드'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생방송이 계획돼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레드벨벳은 9일 타이틀곡 '덤덤'을 비롯한 정규 1집 '더 레드'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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