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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동반 1인권 유재석에 사용…日우토로 마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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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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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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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가 유재석에게 동반 1인권을 사용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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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는 우토로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동반 1인권 이야기를 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무한도전' 하는 사람이야"라며 "웃긴다. '무한도전' 정말 재밌네"라고 말하며 어이없는 웃음을 터트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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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하가 배달하는 일본 교토에 위치한 우토로 마을은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강제 노역으로 끌려간 한국인들이 모여살던 집단 마을로 현재는 150 여명의 주민들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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