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한고은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한고은은 "서두른 느낌이 나는데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었다. 웃는 게 참 예쁜 사람이다. 평범하고 제 눈에 제일 예쁘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지난달 31일 4세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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