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이 10분 연장 방송을 결정했다.
'청춘 FC 헝그리 일레븐'은 방송 시간을 연장해 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5일부터 기존 방송 시간보다 10분 연장하기로 했다. 최근 12부작에서 16부작으로 연장을 확정한데 이어 방송 시간 연장까지 결정한 것.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분부터 10분 연장된 약 70분 분량의 축구 미생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의 공식 SNS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보내주시는 많은 응원과 격려에 감사 드린다. 연장 방송이 확정된 만큼 축구 미생들의 진솔한 이야기, 진한 땀냄새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은 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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