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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맹은 서울이랜드를 1차에 이어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에 선정했다. 서울이랜드는 예능 프로그램 '청춘FC'와의 친선 경기를 펼쳐 구단은 물론 K리그를 홍보하는 역할을 했다. 더불어 김재성은 자비를 들여 '캡틴 버스'를 운영, 팬들이 속초 원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더 많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등 SNS를 오픈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 것도 후한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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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HiFC는 구장 그라운드 관리 상태 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고양종합운동장은 고양 구단과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최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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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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