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서인천 고등학교 편의 전학생이자 가요계 선후배인 김정훈과 카라의 한승연 사이에 달달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오랜만에 남녀분반 학교에 등교하게 된 전학생들 사이에는 첫날부터 남녀 합반학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애틋하고 설레는 분위기가 감돌았다. 남녀분반인 탓에 자주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각자 수업에 열중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그러던 중, 여자 전학생 한승연은 불숙 남자 반으로 찾아와 수줍은 표정으로 김정훈을 불러내고는 쪽지를 건네고 돌아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쪽지를 받은 김정훈 역시 한승연에게 답장을 전해주기 위해 여자 반을 찾아갔다. 남녀 반의 복도를 오가며 쪽지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흡사 순정만화 속 달달한 로맨스를 떠올리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에서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동급생이 된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60회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여자 전학생 한승연은 불숙 남자 반으로 찾아와 수줍은 표정으로 김정훈을 불러내고는 쪽지를 건네고 돌아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가요계 선후배 사이에서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동급생이 된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60회에서 공개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