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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치고 서핑'은 애초 '더서퍼스'(가제)로 알려졌던 프로그램. 온스타일 편성이었지만 XTM으로 넘어오며 예능성이 강화됐다. 논란이 잇따르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닥치고 폐지' 요청까지 빗발쳐 방송 가능성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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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더 서퍼스'의 갑질논란은 지난 7월 17일 가수 이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며 불거졌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자신만 일방적으로 제외된 것에 대한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곧장 CJ E&M을 통해 '오해를 풀었다'는 공식입장이 나왔지만, 이를 180도 뒤엎는 이정의 글이 재등장해 논란을 증폭시켰다. 이후 자신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수중촬영 감독의 글까지 나오면서 파장이 커졌으나 제작진의 사과로 논란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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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닭치고 서핑'은 최근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현우 맹기용 등 총 6명의 남녀 출연자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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