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빅뱅 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alian dinner with BIGBANG TO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추성훈과 탑은 어깨동무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민소매에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추성훈과 슈트를 입고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낸 탑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한 탑은 추성훈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에세이를 손에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에 참가한다. 탑이 속한 빅뱅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일본 등을 돌며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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