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바일 RPG가 대세인 최근 모바일시장에서 캐주얼게임은 쉽지 않은 전략으로 예상되었으나 라인과 카카오프렌즈 등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메신저의 캐릭터가 사용된 퍼즐게임은 유저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라인팝2는 현재 일본 앱스토어 30위 이내에서 꾸준한 매출을 기록 중이다. 상위권에 라인 캐릭터가 활용된 츠무츠무, 포코포코, 레인져스 등도 꾸준한 인기를 기록하고 있으며, 라인팝2도 시너지 효과를 받으며 선전하고 있다. 일본도 한국 시장과 비슷하게 코어 게임 위주로 시장이 굳어지고 있는데, 라인팝2 등의 캐주얼게임 등이 시장의 다양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6월30일에 출시된 포코포코는 포코팡으로 제2의 캐주얼붐을 일으킨 트리노드의 두 번째 게임이다. 출시 2주 만에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고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여전히 캐주얼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업계의 전문가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가 퍼즐게임에 집중한다기 보다 다양한 라인업 중 퍼즐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프렌즈팝, 일본에서는 라인팝2의 매출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RPG 중심의 모바일 시장이지만 여전히 캐주얼게임들의 가능성은 무시할 수 없다"며,
"일각에서 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수익 감소로 인해 철수설 등의 루머가 등장하고 있는데, 해외에서 라입을 활용한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기록 중이고 국내에서는 프렌즈팝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루머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본다."고 이야기 했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