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론소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34·맨유)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캐릭을 볼 때면 내 자신이 떠올랐다. 그는 잉글랜드는 물론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뛸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 맨유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 "캐릭은 스콜스와 함께 기계에 가까운 축구를 한다. 언제나 필요한 위치에서 자신을 역할을 수행한다"고 했다. 하지만 캐릭은 프랑스 유로2016 조별예선 경기에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3월 28일 잉글랜드 홈에서 열린 리투아니아전 단 한 경기만 출전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잉글랜드는 조별에선 7전 전승으로 E조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남은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본선은 더 험난한 무대가 될 것이다. 잉글랜드는 최초 유로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알론소의 조언대로 캐릭이 잉글랜드 우승에 일조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