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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월)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매시업(MASH-UP)'은 EDM, 테크노, 하우스, 트랜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대한민국 최강 DJ 들과 퍼포먼스팀, 작곡팀 등이 의기투합해 대표 K-POP 스타들을 디제잉, 퍼포먼스 등을 갖춘 글로벌 EDM 스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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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하는 4명의 K-POP 스타들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의 미션을 치르게 된다. 각각의 아티스트들과 팀을 이뤄 '디제잉 테스트', '퍼포먼스 테스트', '작곡과 편곡 테스트', 'DJ배틀' 등을 미션을 수행한다. '경쟁'이나 '오디션'보단 DJ로 성장하는 과정, 즉 '육성'에 프로그램의 포커스를 맞춘 만큼에 볼거리가 더욱 풍성하고 매회 긴장감 넘칠 전망이다. 또 각 미션의 결과를 종합해 선발된 최종 우승 팀에게는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해 '글로벌 DJ'로서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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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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