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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21일째 이어진 노조의 장기 파업 때문에 매출 손실이 9백4십억 원에 이르렀다며, 추가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광주와 곡성, 평택 공장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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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호타이어는 임금피크제 도입, 성과금 지급 등을 두고 갈등을 빚다가 노조가 지난달 11일부터 4일간 부분파업, 지난달 17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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