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임슬옹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임슬옹은 "시즌 1을 너무 재밌게 시청했다. 당시 남자주인공이 극중 캐릭터를 잘 표현해서 내가 할 수 있을지 부담됐다. 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감독님 덕분이다"고 밝혔다. 또 "웹드라마는 처음이었는데 김유정이 많이 도와줘 즐겁게 촬영했다. 아마 그 즐거움이 담겨있을 것"이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애세포2'는 사랑을 포기한 주인을 찾아 돌아온 네비의 파란만장 연애 정복귀를 그린 작품이다. 김유정 임슬옹 조보아 박은지 최영민 등이 출연하며 14일 부터 총 12부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