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33·소프트뱅크)가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3할 타율을 눈앞에 뒀다.
이대호는 8일 일본 훗카이도 아사히카와 스타르핀구장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원정경기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2할9푼6리에서 2할9푼8리.
니혼햄 선발 루이스 멘도사를 상대로 3-0으로 앞선 1회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2회 1사 1,3루에서는 우익수 희생 플라이, 4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두 번째 안타는 6회 1사 후 나왔다. 바뀐 투수 스나가 히데키에게 좌월 2루타를 폭발했다. 이후 이대호는 8회 우익수 파울 플라이를 기록한 뒤 수비 때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
- 5.골프의 신도, 10년 만의 우승을 응원했나...'시작부터 6연속 버디' 이상엽, 감격의 통산 2승 [춘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