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일본 공식 진출을 앞두고 2차 프로모션에서 나선다.
9일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측은 "걸스데이가 오는 9월 30일 일본에서 첫 공식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10일~13일 일본 도쿄를 방문해 2차 사전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지난달 21일~23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도쿄 등지에서 총 6차례 공연을 돌며 약 4000여명의 현지 팬들과 만나는 1차 프로모션을 진행했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일본에서 앨범을 발표하기에 앞서 총 3차례 사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일본 현지에서 앨범을 발매하기 전 많은 팬들을 만나 춤과 노래를 들려주는 시간을 통해 걸스데이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0일 일본 첫 공식 앨범 '달링'을 발표하기에 앞서 19일~30일 열흘간 일본을 방문해 3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 -
도경완 "♥장윤정 따라잡으려 주식 샀다가 대폭락"…子 연우, 뜻밖의 현실 조언